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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스러운 생각들로 고통입니다. 게시글 내용
제목 불경스러운 생각들로 고통입니다. 권정욱 2012-07-31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현재 34세 남자입니다.

제가 근 일년 전부터 가족들을 보거나 전화 통화를 하면 잔인하고 무서운 생각이나 저주를 퍼붓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통화를 하면 오늘 무슨 이유로 죽어버린다. 사고나서 그리고 조카 생각만 해도 죽는다 넘어진다 다친다. 누나가 어디를 가도 가다가 사고가 나거나 그럴거라는 생각이 납니다. 차마 일반 사람이 떠올리기도 불경한 생각이 계속 납니다.
매형이 누나랑 외출을 해도 안 좋은 일이 생길 서라는 상상도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생각도 하고요. 예를 들어 오늘 죽는다 이런 것 처럼요

정말 생각하기가 너무나도 싫지만 저절로 생각이 듭니다.
가족만 생각하면 바로 그런 나쁜 쪽으로 생각이 침투합니다. 의식적으로 안 하려고 해도 억제가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사고가 잘 들지 않습니다.

그래사 제가 정말 후레자식, 인간 쓰레기. 말종 이구나 하고 생각하지 말자
넌 그런 생각하면 정말 악마다 하고 생각을 참아보고 제어를 하려고 하지만 생각에 제어가 안 됩니다. 생각에 관해서 안 돼라고 무언중에 해도 도저히 끊기가 힘듭니다. 과거에는 이런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스불을 잠궜는지 코드를 뽑았는지 물을 잠궜는지 하는 생각이 외출시 항상 들어서 확인을 많이 하곤 합니다. 나갔다고 돌아온 적도 있고요.
정말 여러가지 증상으로 괴롭습니다.

선생님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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